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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FTERLIFE &#8211; Korean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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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FTERLIFE &#8211; Korean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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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스밀라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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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6 Sep 2024 10:59:17 +0000</pubDate>
				<category><![CDATA[AFTERLIFE]]></category>
		<category><![CDATA[Bediuzzaman Said Nurs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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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첫 번째 말씀 비스밀라(Bismillah)[1]는 모든 좋은 일의 시작이다. 따라서 우리도 비스밀라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겠다. 알게나 나의 자아여! 이 축복받은 말은 이슬람의 표시이며 모든 존재가 몸짓으로 끊임없이 하는 기도이다. 비스밀라가 얼마나 크고 강하며 고갈되지 않는 힘인지, 또한 얼마나 끝나지 않는 축복인지 알고 싶다면 다음의 비유적인 이야기를 들어보게나. 아라비아의 사막에서 여행하려고 하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strong>첫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말씀</strong></p>



<p>비스밀라(Bismillah)<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6071a477618268002b25567f/edit#_ftn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1]</a>는 모든 좋은 일의 시작이다. 따라서 우리도 비스밀라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겠다. 알게나 나의 자아여! 이 축복받은 말은 이슬람의 표시이며 모든 존재가 몸짓으로 끊임없이 하는 기도이다.</p>



<p>비스밀라가 얼마나 크고 강하며 고갈되지 않는 힘인지, 또한 얼마나 끝나지 않는 축복인지 알고 싶다면 다음의 비유적인 이야기를 들어보게나.</p>



<p>아라비아의 사막에서 여행하려고 하는 사람은 어떤 부족장의 이름으로 움직여야 하며 그의 보호를 받아야지만 노상강도의 피해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고, 필요한 것들을 확보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혼자서 수없이 많은 적과 필요한 것들로 인해 매우 고생할 것이다.</p>



<p>이처럼 사막으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이 있었다. 그들 중 한 명은 겸손하였으나 다른 한 명은 오만하였다. 겸손한 사람은 부족장의 이름으로 움직였고 오만한 사람은 그렇지 않았다. 부족장의 이름으로 움직이는 사람은 어느 곳이나 안전하게 돌아다녔고 가다가 노상강도를 만나게 되면 “나는 부족장의 이름으로 돌아다닌다”라고 말했기 때문에 노상강도가 건드리지 못하고 가버렸을 뿐만 아니라 어떤 천막으로 들어가면 그 이름 덕분에 존중을 받기도 하였다. 반면에 다른 오만한 사람은 여행하는 동안 상상도 못할 고생을 하며, 항상 공포에 떨며 거지처럼 구걸하면서 돌아다녔다. 자신이 저자세가 되기도 하고 수치를 당하기도 하였다.</p>



<p>이처럼 오만한 나 자신이여! 당신은 바로 그 여행자이다. 이 세상은 하나의 사막이며 당신의 무능력과 빈곤은 무한하며 적들과 필요한 것은 끝이 없다. 그렇다면 이 사막의 ‘영원한 주인이신 하나님’과 ‘시작과 끝이 없는 지배자이신 하나님’의 이름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온 삼라만상에 구걸하지 않고 모든 사건 앞에 두려움으로 떨지 않으며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p>



<p>그렇다. 이 표현은 그토록 축복받은 금고이며 당신의 끝이 없는 무능력과 빈곤이 끝이 없는 권능과 자비로 연결되어 ‘전능하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앞에서 무능력과 빈곤을 가장 잘 받아들이는 중재자로 만든다. 그렇다. 이 표현으로 움직이는 사람은 이 사람과 같다. 군에 입대하여 나라의 이름으로 행동하며 누구든지 두려워하지 않는다. 모든 일을 ‘법의 이름으로’ 또는 ‘나라의 이름으로’라고 하며 실시하기 때문에 모든 것에 견딜 수 있다.</p>



<p>처음에 언급했듯이 존재하는 모든 것은 몸짓으로 ‘비스밀라’라고 한다고 하였는데 과연 맞을까?</p>



<p>그렇다. 만일 한 사람이 도시의 전 국민을 강제로 어느 곳으로 이동시켜서 일까지 시키는 것을 본다면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이름으로 또는 자신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단지 군인이라서 국가의 이름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즉 말하자면 어떤 왕의 힘을 신뢰하는 것이다.</p>



<p>이와 마찬가지로 모든 것은 전능하신 창조주의 이름으로 행동한다. 지극히 작은 곡물들과 씨앗들은 그들의 머리 위에 큰 나무를 들고 산과 같은 짐을 들어 올린다. 즉 각각의 나무가 ‘비스밀라’라고 하며 자비의 금고인 과일로 자신의 손을 가득 채워 우리에게 선사한다.</p>



<p>각각의 텃밭은 ‘비스밀라’라고 하며 권능의 부엌에서 하나의 큰 냄비가 되고 그 냄비 안에 상당히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이 같이 끓여진다.</p>



<p>소, 낙타, 양, 염소 등 축복받은 동물들은 ‘비스밀라’라고 하며 자비로운 풍요로움으로부터 각각의 우유의 원천이 되어, 양식을 주시는 분의 이름으로 가장 사랑스럽고 깨끗하며 생명의 물과 같은 영양을 우리에게 바친다.</p>



<p>각각의 식물과 나무와 풀의 실크 같은 부드러운 뿌리는 ‘비스밀라’라고 하며 딱딱한 돌과 흙을 꿰뚫어 통과한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라고 하므로 모든 것이 그에게 복종한다.</p>



<p>그렇다. 공중에서 나뭇가지들이 가지를 치고 열매를 맺듯이 딱딱한 돌과 흙에서 뿌리들이 최대한 쉽게 퍼지는 것, 땅 밑에서 열매를 맺는 것, 강한 더위에도 불구하고 수개월 동안 연약한 녹색의 잎을 유지하는 것들은 자연주의자들의 입을 다물게 하며 그들의 눈앞에 바로 보여주며 말한다.</p>



<p>너희들이 가장 믿는 딱딱함과 더위조차 명령에 따라 행동하니, 그 실크처럼 부드러운 뿌리들은 모세의 기적의 지팡이<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6071a477618268002b25567f/edit#_ftn2"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2]</a>처럼</p>



<p><strong>فَقُلْنَا ٱضْرِب بِّعَصَاكَ ٱلْحَجَرَ</strong></p>



<p>“<strong>우리는 </strong><strong>모세에게</strong></p>



<p><strong>네 </strong><strong>지팡이로 </strong><strong>그 </strong><strong>바위를 </strong><strong>때리라고 </strong><strong>하였다</strong>”<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6071a477618268002b25567f/edit#_ftn3"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3]</a></p>



<p>라고 하는 명령에 따라 돌을 갈라지게 한다.</p>



<p>또한 담배종이 같은 얇고 허약한 잎은 아브라함의 장기들<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6071a477618268002b25567f/edit#_ftn4"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4]</a>처럼 불을 내뿜는 더위를 향해</p>



<p><strong>يَا نَارُ كُونِي بَرْدًا وَسَلَامًا</strong></p>



<p><strong>“</strong><strong>하나님이 </strong><strong>명령하사 ‘</strong><strong>불아! </strong><strong>식어라.</strong></p>



<p><strong>그리고 </strong><strong>아브라함을 </strong><strong>안전케 </strong><strong>하라’</strong></p>



<p><strong>라고 </strong><strong>하였노라.”</strong><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6071a477618268002b25567f/edit#_ftn5"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5]</a></p>



<p>라는 구절을 암송한다.</p>



<p>이처럼 모든 것이 정신적으로 ‘비스밀라’라고 하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가져다준다면 우리도 ‘비스밀라’라고 해야 한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어야 하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지 않는 등한시하는 사람으로부터는 받지 말아야 한다.</p>



<p><strong>질문</strong>: 판매자인 사람들에게 어떤 가격을 주고 산다. 그렇다면 실제 소유주이신 하나님께서는 어떤 가격을 원하십니까?</p>



<p><strong>답변</strong>: 그렇다, 실제로 은혜를 주신 그분은 가치 있는 그 은혜나 물건에 대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세 가지이다. 하나는 <strong>기억하는 </strong><strong>것</strong>이며 하나는 <strong>감사하는 </strong><strong>것</strong>이며 또 다른 하나는 <strong>생각하는 </strong><strong>것</strong>이다.</p>



<p>시작할 때 ‘비스밀라’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며 마지막에 ‘알함두릴라’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며 중간에 이 가치 있는 놀라울 만한 예술품인 은총들이 ‘유일하고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권능의 기적 및 자비의 선물임을 생각하며 이해하는 것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다.</p>



<p>어떤 왕의 가치 있는 선물을 당신에게 전해주는 불쌍한 사람의 발에 뽀뽀하며 그 선물의 주인을 모르는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이라면, 이렇게 겉으로 보이는 은혜를 주는 자들을 칭찬하고 고마워하며 실제로 그 은혜를 베푸신 분을 잊어버리는 것은 그보다 천 번 더 바보 같은 짓이다.</p>



<p>오 나의 자아여! 이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어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받아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동해라!</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569" height="383"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1_edited.jpg" alt="" class="wp-image-50"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1_edited.jpg 569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1_edited-300x202.jpg 300w" sizes="(max-width: 569px) 100vw, 569px" /></figure>



<p><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6071a477618268002b25567f/edit#_ftnref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1]</a> 비스밀라(Bismillah): 하나님의 이름으로<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6071a477618268002b25567f/edit#_ftnref2"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2]</a> 모세의 기적의 지팡이: 예언자 모세(그분에게 평화가 깃들기를)가 바위를 때려 물을 나오게 한 기적의 지팡이<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6071a477618268002b25567f/edit#_ftnref3"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3]</a> 꾸란 2장(바카라) 60절<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6071a477618268002b25567f/edit#_ftnref4"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4]</a> 아브라함의 장기들: 불 안으로 던져졌음에도 불구하고 타지 않은 예언자 아브라함(그분에게 평화가 깃들기를)의 장기들<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6071a477618268002b25567f/edit#_ftnref5"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5]</a> 꾸란 21장(안비야) 69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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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배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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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6 Sep 2024 10:57:41 +0000</pubDate>
				<category><![CDATA[AFTERLIFE]]></category>
		<category><![CDATA[Allah]]></category>
		<category><![CDATA[Bediuzzaman Said Nursi]]></category>
		<category><![CDATA[QUR’A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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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섯 번째 말씀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إِنَّ اللَّهَ مَعَ الَّذِينَ اتَّقَوا وَالَّذِينَ هُم مُحْسِنُونَ “실로 하나님은 타끄와1를 가진 자들과 선을 실천하는 이들과 함께하시니라”2 예배를 드리는 것과 큰 죄들을 저지르지 않는 것이 얼마만큼 본질적인 인간됨의 의무인지, 얼마만큼 본능적인 것이며 인간의 창조에 맞는 결과인지 보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비유적인 짧은 이야기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strong>다섯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말씀</strong></p>



<p>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p>



<p><strong>إِنَّ اللَّهَ مَعَ الَّذِينَ اتَّقَوا وَالَّذِينَ هُم مُحْسِنُونَ</strong></p>



<p><strong>“</strong><strong>실로 </strong><strong>하나님은 </strong><strong>타끄와1</strong><strong>를 </strong><strong>가진 </strong><strong>자들과 </strong><strong>선을 </strong><strong>실천하는 </strong><strong>이들과 </strong><strong>함께하시니라”2</strong></p>



<p>예배를 드리는 것과 큰 죄들을 저지르지 않는 것이 얼마만큼 본질적인 인간됨의 의무인지, 얼마만큼 본능적인 것이며 인간의 창조에 맞는 결과인지 보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비유적인 짧은 이야기를 들어보게나.</p>



<p>전시상황에서 어떤 연대에 두 명의 병사가 있었다. 그들 중 한 명은 훈련받은, 근면한 병사이며 다른 한 명은 미숙한, 자기중심적인 병사였다. 근면한 병사는 훈련과 전쟁에 집중하며 식량과 배급량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를 먹여 주는 것, 그의 장비를 제공해주는 것, 그가 아프면 치료해 주는 것, 심지어 필요하면 먹이를 입 까지 먹여주는 것은 나라의 책임이며, 그의 기본적인 책임은 훈련과 전쟁에만 집중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양식이나 장비와 관련된 몇몇 업무를 하기도 하였다. 가마솥을 끓이기도 하고 큰 냄비를 설거지하여 가져다주기도 하였다. 그에게“무엇을 하는가?”라고 물으면, “나라를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였고, “생활비를 위하여 일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지 않았다.</p>



<p>다른 식탐이 많은 훈련병은 훈련이나 전쟁을 신경 쓰지 않고 “그것은 나라의 일이야. 나랑 무슨 상관이야”라고 하며 항상 생활비를 생각하면서 그것만 신경쓰며 연대에서 떠나 시장으로 가서 쇼핑하곤 하였다. 어느 날 훈련받은 친구가 그에게 말하였다.</p>



<p>“형제여, 당신의 근본적인 업무는 훈련과 전쟁을 하는 것이며 그 목적을 위해 이곳에 데려와 졌다네. 왕을 신뢰하게나! 그분은 당신을 굶게 하지 않을 것이라네. 그것은 그분의 책임이며 더군다나 당신은 무능력하며 빈곤하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나 스스로 양식을 챙길 수가 없다네. 또한 현재는 전쟁과 전시상황이라네. 또한 그들은 당신에게 ‘반역자’라고 하며 벌을 줄 수 있다네. 그렇다네. 두 가지의 의무가 우리에게 보이고 있네. 하나는 왕의 의무로 우리를 먹여 주는 것이며 우리도 가끔 그분이 시키신 일을 한다네. 다른 하나는 우리의 의무로 훈련하는 것 그리고 적과 싸우는 것이라네. 그리고 왕은 우리에게 시설을 제공하면서 도우신다네.”</p>



<p>만일 그 부랑자 같은 병사가 훈련받은 병사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얼마나 위험한 상황에 놓일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p>



<p>나의 게으른 자아여! 그 휘몰아치는 싸움터는 폭풍우와 같은 현세의 삶이다. 그 연대로 나누어진 군대는 인간의 사회이다. 그 연대는 이 시대의 이슬람 집단이다. 그 두 명의 병사의 경우 한 명은 종교적인 의무를 알아서 실행하며 큰죄들을 피하고 죄들을 저지르지 않도록 자아 또한 사탄과 싸우는 타끄와(Takva)를 가진 무슬림이다. 다른 한 명은 양식을 실제로 주시는 분을 비난할 만큼 생활비를 버는 것에 빠져 종교적인 의무를 수행하지 않고 생활비를 버는 길에서 마주치는 죄를 저지르는 실패 하고 타락한 사람이다. 그리고 그 훈련과 규칙은 예배를 비롯한 숭배하는 것이며 그 전쟁은 자아 및 욕구, 사탄 및 사탄 같은 인간들과 싸우며 죄와 비도덕적인 품행으로부터 마음과 영혼이 벗어나 영원한 파멸로부터 보호되는 것이다. 그 두 가지의 의무 중 하나는 (왕이 사람들에게) 삶을 주며 먹여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우리가) 삶을 주며 먹여 주시는 분을 경배하며 간청하는 것이며 그분에게 의탁하며 신뢰하는 것이다.</p>



<p>그렇다. 가장 빛나는 ‘아무것도 필요 없으신 분의 미술의 기적’과 ‘부양하시는 분의 지혜로운 경이로움’인 생명을 누군가 부여하시고 만드셨다면, 양식으로 그 삶을 먹여주며 유지하게 하는 이 또한 그분이시다. 그분 외에 다른 이는 될 수 없다. 증거를 원하는가? 제일 약하며 어리석은 동물은 제일 잘 먹여진다. (과일에 있는 벌레 또는 물고기처럼) 또한 제일 무능력하여 연약한 피조물은 제일 좋은 식량을 먹는다. (유아와 새끼들처럼) 그렇다. 허용된(할랄) 양식을 얻는 방법은 능력과 의지가 아니라 오히려 무능력함과 약함이라는 것을 알고 싶다면 물고기와 여우. 새끼와 야수, 나무와 동물을 비교하면 충분할 것이다.</p>



<p>따라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예배를 포기하는 사람은 훈련을 그만두고 방어막을 떠나 시장에서 구걸하는 병사와 같다. 하지만 예배를 드리며 ‘전능하고 관대하고 양식을 주시는 분’의 자비의 부엌에서 자신의 배급량을 구하는 것, 타인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직접 구하러 가는 것은 좋고 용감한 것이며 그 또한 하나의 숭배인 것이다.</p>



<p>또한 인간은 숭배를 위하여 창조된 존재임을 그의 본능과 정신적인 장치를 보면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현세의 삶에 필요한 일들과 능력의 측면에서 인간은 제일 낮은 참새조차 따라갈 수 없지만, 정신과 내세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필요함을 느끼며 애원하는 것과 숭배의 측면에서는 동물들의 왕이나 사령관과 같기 때문이다.</p>



<p>즉 나의 자아여! 만일 현세의 삶을 본질적인 목적으로 두고 그것을 위하여 지속해서 노력한다면 제일 낮은 참새와 같이 판단될 것이다. 만일 내세의 삶을 본질적인 목적으로 두고 이 삶도 그것의 수단이나 경작지로 만들며 그에 따라 노력한다면, 그때 모든 동물의 사령관과 같이 되며 이 세상에서 전능하신 창조주의 총애를 받으면서 간절하게 기도하는 종이 됨과 동시에 영광스럽고 존경받는 손님이 될 것이다.</p>



<p>이처럼 바로 당신 앞에 두 가지의 길이 있으며 원하는 길을 선택할 수 있다. 가장 자애로우신 분으로부터 올바른 길과 성공을 원하라….</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642"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islamic-4502453_1920_edited-1024x642.jpg" alt="" class="wp-image-44"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islamic-4502453_1920_edited-1024x642.jpg 1024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islamic-4502453_1920_edited-300x188.jpg 3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islamic-4502453_1920_edited-768x481.jpg 76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islamic-4502453_1920_edited-800x501.jpg 8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islamic-4502453_1920_edited.jpg 128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1 타끄와(Takva): 자신의 의지를 하나님을 경배하는 데에, 자신의 이성을 하나님을 아는 데에,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에, 자신의 양심을 하나님을 보고 싶어 하는 열정을 가지는 데에 사용하는 것</p>



<p>2 꾸란 16장(나흘) 12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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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의 지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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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Sep 2024 10:52: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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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등한시하는 사람들(ehl-i gaflet) 은 지진이 지구 내부의 암석층의 움직임의 결과에 의해 비롯된 것이라고 소문내며 쉽게 말하면 우연한, 자연적인, 목적이 없는 사건으로 봅니다. 그들은 이 사건의 비물질적인 원인과 결과들을 보지않기 때문에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합니다. 그들이 근거로 내세우는 “물질”에 무슨 진리가 존재합니까? 대답 : “타락함, 올바른 길에서 벗어난 상태 (Dalâlet )”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strong>등한시하는 </strong><strong>사람들</strong>(ehl-i gaflet) <strong>은 </strong><strong>지진이 </strong><strong>지구 </strong><strong>내부의 </strong><strong>암석층의 </strong><strong>움직임의 </strong><strong>결과에 </strong><strong>의해 </strong><strong>비롯된 </strong><strong>것이라고 </strong><strong>소문내며 </strong><strong>쉽게 </strong><strong>말하면 </strong><strong>우연한, </strong><strong>자연적인, </strong><strong>목적이 </strong><strong>없는 </strong><strong>사건으로 </strong><strong>봅니다. </strong><strong>그들은 </strong><strong>이 </strong><strong>사건의 </strong><strong>비물질적인 </strong><strong>원인과 </strong><strong>결과들을 </strong><strong>보지않기 </strong><strong>때문에 </strong><strong>제 </strong><strong>정신을 </strong><strong>차리지 </strong><strong>못합니다. </strong><strong>그들이 </strong><strong>근거로 </strong><strong>내세우는 “</strong><strong>물질”</strong><strong>에 </strong><strong>무슨 </strong><strong>진리가 </strong><strong>존재합니까?</strong></p>



<p><strong>대답</strong> : “타락함, 올바른 길에서 벗어난 상태 (Dalâlet )” 이외의 그 어떤 진리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매년 5000만벌 이상 정교하게 수 놓은 잘 정돈된 셔츠를 입고 갈아입는 지구상에 있는 수 천가지 종(種) 들 중에 딱 하나의 종(種)인 파리의 무수한 종들 중 단 하나의 종에 있는 수 백개의 기관들 중 단 하나의 기관에 불과한 날개에 의도(kast), 의지(irade), 지혜가 보여지는 것은 그것에 대해 무관심하고나 그냥 놔 두지 않는 것을 보여주며 다음과 같은 결론을 가르킵니다:</p>



<p>의식이 있는 무수한 존재들의 요람이자 어머니이며 의지할 수 있는 장소이자 보호자인 거대한 지구의 중요한 활동들과 상황들은 그 어떤 것도 (작든, 크든) &#8211; 신의 의지(irade), 신의 선택(ihtiyar), 신의 의도(kasd)이외에 그 어떤 것도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권능하신 분께서는 그분의 지혜로 인해 겉으로 보이는 원인들(zahir esbabı )을 무엇을 처분하실때 장막으로 사용하십니다. 즉 지진을 의지(irade)하실 때는 때로는 그 암석층의 움직임에 명령을 내리시고 점화하시게 하십니다.</p>



<p>지진이 암석층의 움직움의 결과에 의한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신의 명령과 지혜에 의해 발생됩니다. 다른 방식으로는 전혀 발생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소총으로 다른 사람을 쐈다고 칩니다. 총을 쏜 사람을 완전히 무시하고, 발화하는 총알 속의 화약만 집중하며, 그 불쌍한 죽은사람의 권리를 철저히 무시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바보같은 짓입니까? 이와같이 영광스러움을 가지신 전능하신분(Kadîr-i Zülcelâl)의 유순한 공무원이자 배나 비행기와 같은 지구의 안에 있으며, 지혜와 의지로 모여진 폭탄을 “등한시하는 사람들과 불신을 넘어선 자들(Ehl-i gaflet ve tuğyan)을 깨우기 위해서, 점화하게 해라!” 라고 하는 주님의 명령을 잊고 자연으로 돌리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음의 극치라는 말입니까!</p>



<p><strong>질문에 </strong><strong>대한 </strong><strong>추가및 </strong><strong>각주</strong> :</p>



<p>“올바른 길에서 벗어난 자들과 종교에서 벗어난 자들(Ehl-i dalâlet ve ilhad)” 은 그들의 길을 지키고 신앙자들(ehl-i iman)의 각성을 막고 방해하기 위해서 완전히 바보같은 고집과 이상한 어리석음을 보여주며 인간으로 하여금 인간성을 후회하게 만들게 합니다. 예를 들면, 이 세상의 종말에 사람들의 대부분을 차치하는 부당하며 어두컴컴한 반역에 대해 삼라만상과 보편적인 요소( 흙, 공기, 물, 불)는 화가나며 천지의 창조주 조차 ­– 특정한주님이아니라모든삼라만상, 모든세상의주님, 통치자로써 – 종합적이고, 광범위한비춤(küllî ve geniş bir tecellî)을통해삼라만상의전체기반으로, 주권의 종합적인 영역에서 인간을 깨우기 위해서, 완전히 공포스러운 불신을 넘어섬(tuğyan)으로 부터 포기하게 하기 위해서, 알고 싶어하지 않은 삼라만상의 왕을 알게 하기 위해서 어느것에도 비할데 없는, 전혀 끊기지 않는 물, 공기, 전기를 통해 지진, 폭풍, 세계대전과 같은 광범위하고 공포스러운 재난을 인규의 얼굴에 정면으로 강타하면서 그분의 지혜(hikmet), 권능(kudret), 공평(adalet),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를 유지하게 하심(kayyumiyet), 의지(irade), 지배하심 (hâkimiyet)을 완전히 명백하게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모습을 한 일부 바보같은 사탄들은 그 종합적인(보편적인) 주님의 증표와 신의 교육에 대해 어리석은 고집으로 이렇게 말합니다.</p>



<p>“ 지진은 자연현상입니다. 지구 아래의 암석층의 폭발이며, 우연입니다. 태양열과 전기와 충돌한 것으로써 미국에서 5시간 동안 모든 기계가 정지되었으며, Kastamonu지방에서 대기가 붉게 물들고 완전히 하늘이 붉게 물들어 큰 화재의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라고 하며 아무 의미없는 헛소리를 합니다.</p>



<p>“올바른 길에서 벗어남(Dalâlet)” 으로 부터 나온 한없는 무지와 무신론으로 부터 비롯된 추악한 완고함(고집)으로 인해 ‘원인은 단지 하나의 핑계일 뿐이며, 하나의 장막일 뿐입니다.’ 라는 것을 그들은 알지 못합니다. 산만한 거대한 소나무의 기관들을 짜고 생산하기 위해 한 마을만큼의 큰 백 개의 공장과 작업장 대신에 그 작디 작은 씨앗을 보여주며 “ 봐, 이 나무는 이 씨앗으로 부터 나왔어” 라고 하며 예술가가 그 소나무에서 보여주는 수천 가지의 기적을 부인하는 것과 같이 여러 명백한 원인들을 제시합니다. 창조주의 의지와 지혜를 통해 행한 거대한 주권의 행하심(bir fiil-i rububiyeti)을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깍아내립니다. 때때로 아주 심오하고 알수 없으며 아주 중요한 수 천가지 측면에서 지혜로운 진리에 과학적인 어떤 이름을 갔다붙입니다. 마치 그 이름을 통해 그것의 본질을 이해했으니 그 진리는 평범지며, 지혜도 없으며, 무의미한 것이 되어 버립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683"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024x683.jpg" alt="" class="wp-image-24"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024x683.jpg 1024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300x200.jpg 3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768x512.jpg 76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536x1024.jpg 153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576x384.jpg 57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152x768.jpg 1152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800x533.jpg 8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65x109.jpg 165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jpg 192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1] 리살레이누르 모음집중 “말씀들”중 “첫번째 말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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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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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6 Sep 2024 10:51:19 +0000</pubDate>
				<category><![CDATA[AFTERLIFE]]></category>
		<category><![CDATA[Allah]]></category>
		<category><![CDATA[Bediuzzaman Said Nursi]]></category>
		<category><![CDATA[Risale-i Nu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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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بِسْمِ اللهِ الرَّحْمٰنِ الرَّحِيمِ اِذَا زُلْزِلَتِ اْلاَرْضُ زِلْزَالَهَا &#8211; وَاَخْرَجَتِ اْلاَرْضُ اَثْقَالَهَا &#8211; وَقَالَ اْلاِنْسَانُ مَالَهَا – يَوْمَئِذٍ تُحَدِّثُ اَخْباَرَهَا &#8211; بِاَنَّ رَبَّكَ اَوْحٰى لَهَا .. الخ 대지가 심하게 진동을 하며 대지가 그 속에 있는 것들을 밀어내도다. 인간은 비탄하며 고함치며 어찌된 일이뇨 그날 대지는 그의 소식을 얘기하리니 실로 주님은 그에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strong>بِسْمِ اللهِ الرَّحْمٰنِ الرَّحِيمِ</strong></p>



<p><br><strong>اِذَا زُلْزِلَتِ اْلاَرْضُ زِلْزَالَهَا &#8211; وَاَخْرَجَتِ اْلاَرْضُ اَثْقَالَهَا &#8211; وَقَالَ اْلاِنْسَانُ مَالَهَا –</strong></p>



<p><strong>يَوْمَئِذٍ تُحَدِّثُ اَخْباَرَهَا &#8211; بِاَنَّ رَبَّكَ اَوْحٰى لَهَا .. الخ</strong></p>



<p><strong>대지가 </strong><strong>심하게 </strong><strong>진동을 </strong><strong>하며</strong></p>



<p><strong>대지가 </strong><strong>그 </strong><strong>속에 </strong><strong>있는 </strong><strong>것들을 </strong><strong>밀어내도다.</strong></p>



<p><strong>인간은 </strong><strong>비탄하며 </strong><strong>고함치며 </strong><strong>어찌된 </strong><strong>일이뇨</strong></p>



<p><strong>그날 </strong><strong>대지는 </strong><strong>그의 </strong><strong>소식을 </strong><strong>얘기하리니</strong></p>



<p><strong>실로 </strong><strong>주님은 </strong><strong>그에 </strong><strong>관해 </strong><strong>계시하였노라.</strong></p>



<p>(꾸란 99장 질잘 1~ 5)</p>



<p>이 꾸란의 절은 다음과 같이 분명히 말하는데 “지구는 움직임과 지진 시, 계시와 영감을 받고 명령에 따라 흔들리며, 때로는 떱니다.”</p>



<p>지진과 관련된 6, 7가지 질문에 대해, 영적인 영감의 도움으로 대답들이 떠올랐습니다. 몇 번이나 자세히 쓸려고 의도하였지만, 허락되지 않아 간략하고 짧게 쓰겠습니다.</p>



<p><strong>두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질문</strong> : 왜 불신자들의 나라에서는 이 하늘에서 내려지는 벌이 일어나지 않고, 이 불쌍한 무슬림들에게 일어납니까?</p>



<p>대답 : 큰 실수들과 범죄들의 벌들은 유예되어 큰 센터에서 주어지며, 작은 범죄들의 벌들은 신속하게 작은 센터에서 주어지듯이, (아주 깊은 지혜로) 불신자들이 저지른 범죄들의 대부분은 최후의 심판으로 연기되며, 신앙자들이 행한 잘못들의 일부는 이 현세에서 벌를 받게 됩니다.</p>



<p><strong>세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질문</strong> : 일부 개인의 잘못으로 인해 이 재난이 어느 정도의 범위로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원인은 무엇입니까?</p>



<p>대답 : 일반적인 재난이 다수의 잘못으로 인해 비롯된다는 관점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잘못을 저지르는자들의 행동에 ‘적극적으로 또는 타당하다고 보며 또는 참여하면서’ 그의 편이 되어 간접적으로 동참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일반적인 재난을 일어나게 합니다.</p>



<p><strong>네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질문</strong> : 이 지진이라는 재난이 죄들의 결과이며 죄들에 대해 용서하기 위한 것이라면, 무고한 자들과 죄가 없는 자들이 이 재난을 당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어떻게 알라의 공평(Âdaletullah)이 그것을 허용한다는 말입니까?</p>



<p>대답 : 이 질문은 ‘kader의 비밀’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리살레이누르 중 “Kader”에 관련된 부분을 참고하고, 여기서는 다음과 같이 간단히 언급하겠습니다.</p>



<p>وَاتَّقُوا فِتْنَةً لاَ تُصِيبَنَّ الَّذِينَ ظَلَمُوا مِنْكُمْ خَۤاصَّةً</p>



<p><strong>&#8220;</strong><strong>오로지 </strong><strong>억압하는 </strong><strong>자뿐만 </strong><strong>아니라 </strong><strong>무고한자들도 </strong><strong>당하게 </strong><strong>하는 </strong><strong>그런 </strong><strong>재난으로 </strong><strong>부터 </strong><strong>피하라.&#8221;</strong></p>



<p>(꾸란 안팔장 8장 25절)</p>



<p>이 꾸란 구절의 비밀은 다음과 같습니다.</p>



<p>이 현세는 경험과 시험의 장이며, 책임을 지며 분투(투쟁)하는 장입니다. 즉 진리들이 장막으로 가려진 상태에 있어야 경쟁과 투쟁을 통해 Ebu Bekir들은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며, Ebu Cehil들은 가장 낮은 곳으로 떨어질 수 있는 시험과 책임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만일 무고한 사람들이 이러한 재난들을 당하지 않았더라면, Ebu Cehil들은 Ebu Bekir들처럼 복종하였을 것이며, 그로 인해 “투쟁을 통한 영적인 발전”의 문은 닫혔을 것이며 ‘책임에 대한 비밀’의 원칙은 깨졌을 것입니다.</p>



<p><strong>억압당하는 </strong><strong>자와 </strong><strong>억압하는 </strong><strong>자들이 </strong><strong>함께 </strong><strong>재난을 </strong><strong>당하는 </strong><strong>것이 ‘</strong><strong>신의 </strong><strong>지혜’</strong><strong>에 </strong><strong>따라 </strong><strong>필요하다면 </strong><strong>그 </strong><strong>불쌍한 </strong><strong>억압당하는 </strong><strong>자들에 </strong><strong>대한 </strong><strong>알라의 </strong><strong>자비와 </strong><strong>공평에 </strong><strong>대한 </strong><strong>몫은 </strong><strong>무엇입니까?</strong></p>



<p>이 질문에 대답 : 이 재난 안에 있는 진노(노여움)와 분노 가운데는 그들에 대한 ‘자비의 비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무고한 자들의 일시적인 재산들이 그들이 한 기부로 받아들여지어 영원한 재산이 되는 것과 같이, 그 일시적인 삶조차 영원한 삶을 획득하게 될 순교자의 한 형태로 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상대적으로 아주 작고, 일시적인 이 고생과 고통이 아주 크며 영원한 이익을 얻게 하는 이 지진이 그들에게는 진노 가운데 하나의 자비인 것입니다.</p>



<p><strong>다섯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질문</strong> : 공평하신 분, 자비로우신 분, 전능하신 분, 지혜로우신 분께서는 왜 특정한 잘못에 대해 특정한 벌을 내리지 않으시고 이 거대한 요소로 괴롭히십니까? 이 상황이 어떻게 ‘그분의 자비로우심의 아름다움’과 ‘그분의 권능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것’에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까?</p>



<p>대답 : ‘영광스러움을 가지신 권능하신 분’께서는 각각의 요소들에 수많은 의무를 부여하시고, 그 각각의 의무마다 수많은 결과를 생기게 하십니다. 이 요소의 단 한 가지 의무의 단 하나의 결과가 추하고 나쁘고 재난이라 하더라도 다른 좋은 결과들이 이 결과들 또한 좋게 만듭니다. 만일 이 단 한 가지의 추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간을 향해 진노를 일으킨 그 요소에 그 의무를 수행하지 못하게 한다면, 그 좋은 결과들만큼 좋은 것들을 포기하게 됩니다. 또한 “필요한 좋은 것을 하지 않는 것은 나쁘다”라는 원칙에 의해, 그 좋은 것만큼 나쁜 것을 하게 됩니다. 그래야 단 하나의 나쁜 것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즉 그것은 지극히 추하고 지혜와 진리에 반대되는 결점입니다. 권능과 지혜와 진리는 결점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일부 잘못들은 요소들과 지구를 아주 강하게 진노하게 할 만한 많은 것을 포함하는 반역이며, 많은 피조물의 권리에 대한 모욕적인 공격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그 범죄의 말도 안 되는 추악함을 보여주기 위해 거대한 요소의 전반적인 의무들 중 “그들을 교육하세요”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은 완전한 지혜이며 공평이며 또한 무고한 자들에 대한 완벽한 자비입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683"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deprem-1024x683.jpg" alt="" class="wp-image-21"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deprem-1024x683.jpg 1024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deprem-300x200.jpg 3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deprem-768x512.jpg 76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deprem-1536x1024.jpg 153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deprem-576x384.jpg 57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deprem-1152x768.jpg 1152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deprem-800x533.jpg 8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deprem-165x109.jpg 165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deprem.jpg 1920w" sizes="auto, (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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