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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sale-i Nur &#8211; Korean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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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sale-i Nur &#8211; Korean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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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인간을 왜 창조하셨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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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7 Oct 2024 09:12:44 +0000</pubDate>
				<category><![CDATA[Allah]]></category>
		<category><![CDATA[Bediuzzaman Said Nurs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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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답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왜 창조하셨을까요? 자기중심적인 자아를 따라가면서 자신 또는 남들을 억압하기 위해서일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위해서일까요? 숭배라는 옷의 책임을 부여해 꾸란에서 명령하신 것들을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점에 들러 어떤 전자 제품을 산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제품의 박스 안에 사용 설명서를 발견하였습니다. [&#823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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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d="viewer-90bqe289593">답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왜 창조하셨을까요? 자기중심적인 자아를 따라가면서 자신 또는 남들을 억압하기 위해서일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위해서일까요? 숭배라는 옷의 책임을 부여해 꾸란에서 명령하신 것들을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p>



<p id="viewer-idgow289594">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점에 들러 어떤 전자 제품을 산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제품의 박스 안에 사용 설명서를 발견하였습니다. 왜 사용 설명서를 그 안에 넣었을까요? 그 제품을 쉽고 편안하게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 아닌가요? 물론 사용설명서 없이도 사용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금방 고장 나거나 아니면 아주 중요한 특징을 모르고 사용하게 됩니다.</p>



<p id="viewer-iovpt289595">바로 ‘꾸란의 명령’이라고 할 때 일부 사람들은 무서워합니다. 마치 꾸란이 인간을 새장 안에 가두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꾸란은 우리를 위한 사용 설명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창조하셨으며, 우리를 우리보다 더 잘 알고 계십니다.</p>



<p id="viewer-tyis9289596">우리에게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이런 특징들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용해야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 꾸란에서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만약 우리가 숭배의 범위 안에서 꾸란의 명령을 실천한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특성들이 더욱 빛날 것입니다. 게다가 오로지 60년, 70년이라는 일시적인 시간에 제한되지도 않으며 영원한 아름다움을 얻을 것입니다.</p>



<p id="viewer-vt101289597">이것을 어디서 알 수 있을까요? 먼저 꾸란으로부터 시작해 모든 하늘의 책(구약, 신약 등)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예언자들, 순수한 학자들, 성인들, 높은 지식을 가진 학자들, 진리를 찾는 자들 등….</p>



<p id="viewer-0c96x289598">진실로 이것을 조금이라도 실행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 더욱 아름답게 살며 꾸란에서 이야기한 것들이 올바른 것임을 자신 스스로 이해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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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di-Uzzaman Said Nursi&#8217;nin hayatı</title>
		<link>https://koreanur.com/bedi-u-zaman-seyyid-nursinin-hayati/</link>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27 Sep 2024 07:18:36 +0000</pubDate>
				<category><![CDATA[Bediuzzaman Said Nursi]]></category>
		<category><![CDATA[Belief and Unbelief]]></category>
		<category><![CDATA[Risale-i Nu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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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724" height="1024" src="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베디우즈자만-724x1024.jpg" alt="" class="wp-image-383"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베디우즈자만-724x1024.jpg 724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베디우즈자만-212x300.jpg 212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베디우즈자만-768x1086.jpg 76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베디우즈자만-1086x1536.jpg 108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베디우즈자만-1448x2048.jpg 144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베디우즈자만-800x1131.jpg 8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베디우즈자만-scaled.jpg 1810w" sizes="(max-width: 724px) 100vw, 7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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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살레이누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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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27 Sep 2024 07:04:22 +0000</pubDate>
				<category><![CDATA[Bediuzzaman Said Nursi]]></category>
		<category><![CDATA[Belief and Unbelief]]></category>
		<category><![CDATA[Risale-i Nu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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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빛의 편지’라는 의미의 ‘리살레이누르(Risale-i Nur) 모음집’은 베디웃자만 사이드 누르시(Bediüzzaman Said Nursi)가 현대인의 사고방식에 의거해 꾸란을 주석한 6천 쪽에 달하는 전집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이슬람과 그 교리가 소위 과학과 이성이라는 이름 아래 공격받아옴에 따라, 베디웃자만 사이드 누르시(Bediüzzaman Said Nursi)는 ‘리살레이누르 모음집’에서 현대과학에 근거한 이성적 증명과 증거들을 제시함과 동시에 현시대와 깊은 관련이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nbsp; &nbsp;‘빛의 편지’라는 의미의 ‘리살레이누르(Risale-i Nur) 모음집’은 베디웃자만 사이드 누르시(Bediüzzaman Said Nursi)가 현대인의 사고방식에 의거해 꾸란을 주석한 6천 쪽에 달하는 전집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이슬람과 그 교리가 소위 과학과 이성이라는 이름 아래 공격받아옴에 따라, 베디웃자만 사이드 누르시(Bediüzzaman Said Nursi)는 ‘리살레이누르 모음집’에서 현대과학에 근거한 이성적 증명과 증거들을 제시함과 동시에 현시대와 깊은 관련이 있는 꾸란의 기적적인 면들을 서술함으로써 신앙의 진실을 증명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p>



<p>&nbsp; &nbsp;리살레이누르(Risale-i Nur) 모음집은 현세대와 미래 세대의 모든 사람의 신앙, 이슬람, 생각, 정신, 마음, 이성 등 필요한 모든 것과 꾸란의 진리들에 대한 답을 제시할 것입니다.</p>



<p>&nbsp; &nbsp;꾸란의 진리들을 입증하는 지식을 이해하기에 적합한 방식으로 설명하고 증명한 리살레이누르(Risale-i Nur) 모음집은 모든 인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주제인</p>



<ol class="wp-block-list">
<li>나는 누구인가?</li>



<li>어디서 왔는가?</li>



<li>어디로 가는가?</li>



<li>나의 의무는 무엇인가?</li>



<li>이 피조물들은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가?</li>



<li>본성과 진리는 무엇인가?</li>
</ol>



<p>등과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명확하고 확실하게, 매력적인 용어와 아름다운 표현으로 설명하며 영혼과 이성을 밝히고 만족시킵니다.</p>



<p>&nbsp; &nbsp;리살레이누르(Risale-i Nur)를 알기 위해서는 모음집 전체를 다 읽어야 합니다. 이 조그마한 책자에서는 광활한 바다의 오로지 한 두 방울에 해당하는 예로 몇 가지 부분만을 보여줍니다.</p>



<p>​</p>



<p>&nbsp; &nbsp;리살레이누르 모음집은 꾸란을 어떻게 해석하는 책인가?</p>



<p>꾸란에 대한 해석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p>



<p>&nbsp; &nbsp;첫 번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꾸란의 해석입니다. 이는 꾸란의 글, 단어, 문장들의 의미들을 명확히 설명하고 증명합니다.</p>



<p>&nbsp; &nbsp;두 번째: 꾸란의 신앙에 관한 진리들을 강력한 논증들로 명확히 설명하고 증명합니다. 보통 잘 알려진 꾸란의 해석 책들은 이 부분을 아주 간략하게 다룹니다. 이에 반해 리살레이누르는 이 두 번째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p>



<p>리살레이누르 모음집에서 다루는 주제</p>



<ol class="wp-block-list">
<li>인간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인간을 이 세상에 보내신 지혜와 목적은 무엇인가?</li>



<li>하나님의 존재하심과 유일하심,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성들에 대한 증명</li>



<li>꾸란이 하나님의 말씀임에 대한 증명</li>



<li>무함마드(그분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깃들기를)께서 하나님의 사도임에 대한 증명</li>



<li>천사들의 존재에 대한 증명</li>



<li>죽음 후 부활에 대한 증명</li>



<li>운명에 관한 믿음에 대한 증명과 운명과 관련하여 머리속에 떠오르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li>



<li>비스밀라의 숨겨진 비밀</li>



<li>꾸란은 무엇인가? 꾸란에서 쓰는 표현은 어떠한가?</li>



<li>예배와 경배의 의미는 무엇인가? 예배를 정해진 시간에 드리는 지혜는 무엇인가?</li>



<li>영혼은 무엇인가? 영혼의 영원함에 대한 증명</li>



<li>승천의 밤(Mirac)의 진실과 지혜, 승천의 밤과 관련하여 머리속에 떠오르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li>



<li>사탄과 악, 재난과 고난들을 창조하신 지혜</li>



<li>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함에 관한 비밀들</li>



<li>“너희가 너희 주님께 기도하지 않는다고 해도 나의 주님은 걱정하지 아니 하시니라”[1] 의 지혜</li>



<li>하디스(예언자의 언행록) 지식의 본질과 의미들, 하디스에 드는 의심들에 대한 해답들</li>



<li>순나의 중요성과 지혜</li>



<li>이슬람 세상의 협력과 연합 그리고 형제애와 사랑의 결과를 가져올 이흐라스(İhlas: 오로지 하나님의 만족을 위한 모든 행위)와 형제애의 원칙</li>



<li>아담을 천국에서 내보내 이 세상에 보내신 지혜</li>



<li>불신자들이 영원한 지옥에 거주하는 것이 완전히 공정한 것임에 대한 증명</li>



<li>히잡을 쓰는 것이 여성들의 본성임에 대한 증명                                       </li>



<li>등 사람들의 머리속에 떠오르는 수천 가지의 질문에 대한 증명을 리살레이누르 모음집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li>
</ol>



<p>[1] 꾸란 25장(푸르깐) 77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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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디웃자만 사이드 누르시(Bediüzzaman Said Nurs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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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6 Sep 2024 11:15:31 +0000</pubDate>
				<category><![CDATA[Bediuzzaman Said Nursi]]></category>
		<category><![CDATA[Risale-i Nur]]></category>
		<category><![CDATA[Signes of Miraculousn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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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살레이누르(Risale-i Nur) 모음집 저자 그는1877년 터키 비틀리스(Bitlis)주에 속한 누르스(Nurs) 라는 시골(아나톨리아의 동편)에서 태어났다. 아직 6살밖에 되지 않았을 때 학문(İlme)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하였으며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떨어져 유학하였다. 그는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들에 대해서도 아주 쉽게 이해하였으며, 신학 논쟁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를 도처에서 주목하기 시작했다. 기억력도 비상해 읽은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리살레이누르(Risale-i Nur) 모음집 저자</p>



<p>그는1877년 터키 비틀리스(Bitlis)주에 속한 누르스(Nurs) 라는 시골(아나톨리아의 동편)에서 태어났다. 아직 6살밖에 되지 않았을 때 학문(İlme)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하였으며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떨어져 유학하였다. 그는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들에 대해서도 아주 쉽게 이해하였으며, 신학 논쟁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를 도처에서 주목하기 시작했다. 기억력도 비상해 읽은 책을 아주 쉽게 암기하여 꾸란 암송은 물론, 이슬람 문명사를 수놓은 주요 학자들의 저작까지 술술 외웠다. 20년이나 걸리는 공부를 불과 3개월 만에 마치는 등 학자들조차 그의 범상치 않은 뛰어난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는 그의 출중함에 감탄한 한 이슬람 학자로부터 ‘시대에 비할 자가 없는 자’라는 의미의 ‘베디웃자만(Bediüzzaman)’ 이라는 칭호를 부여받았다. 그때가 바로 15살의 나이였다.</p>



<p>자신 스스로 과거의 사이드라는 의미의 ‘Eski Said’라 이름 지은 45세까지의 기간 동안 동부지역(Sark)과 서부지역(Garb)에서 여정을 보내며 이슬람 세상과 자신의 국가의 문제들을 스스로 겪고 몸소 체험한 후 가장 최우선으로 필요한 것이 교육이라는 것을 판단하였다. 이에 터키 동부지역에 ‘종교와 과학’을 함께 교육할 수 있는 대학교(Medresetüz Zehra)를 설립하기 위해 갖은 애를 썼다.</p>



<p>1차 세계대전에 제자들과 함께 자원으로 민병대를 구성하여 나라를 위해 전쟁에 참여하였다. 러시아에서 포로로 잡혀 약 3년간 억류되었으며, 그 후 탈출하여 온 이스탄불에서 울라마 개혁 위원회의 회원으로 임명되었고, 이스탄불에 있는 동안 출판했던 후투바트 시테(Hutuvat-ı Sitte: 여섯 단계) 라는 이름의 작품으로 점령군에 항의하였다. 1922년 후에는 앙카라에 초대받아 그곳에서 새 정부의 장관들에게 이슬람의 상징들(아잔 등)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앙카라 정부에서 자신에게 제안한 종교부 장관자리를 거절하고, 1923년 5월 앙카라에서 반(Van)이라는 지역으로 가 그곳에서 경배와 꾸란의 사역으로 바쁘게 지냈다.</p>



<p>1925년에 반(Van)에서 지내고 있을 때 부르두르(Burdur)라는 지역으로, 또 그곳에서 바를라(Barla)라는 지역으로 유배 생활을 하였으며 그때부터 시작된 새로운 사이드라는 의미의 ‘Yeni Said’라는 이름으로 쉬지 않고 연속적으로 집필한 리살레이누르 작품들에서 신앙과 꾸란의 진리들을 설명하였다. 이러한 사역 활동이 국민들 사이에서 추앙받기 시작하자 반이슬람 정부에 의해 1935년에 에스키셰히르(Eskisehir)라는 도시에서, 1943년에는 데니즐리(Denizli)에서, 1947년에는 아피온(Afyon)에서, 1952년에는 이스파르타(İsparta), 카스타모누(Kastamonu), 에미르다으(Emirdağı)라는 도시들의 감옥에서 복역하게 되었고, 출소 후에도 유배와 연금 생활이 이어졌다.</p>



<p>그에게 허용된 것은 오로지 펜과 종이뿐이었으며 저술만이 유일한 길이었다. 한평생 그 집념으로 완성한 역작이 6,000쪽의 대작 꾸란을 주석한 &lt;리살레이누르(Risale-i Nur)&gt;이다. 서슬이 시퍼런 군사 독재 아래 출판과 복사는 불가능했다. 검열을 피하는 길은 오로지 필사뿐이었다. 6,000쪽의 책을 필사하고 또 필사함으로써 마을에서 마을로, 이웃에서 이웃으로 퍼져갔다. 손에서 손으로 전해져 터키 전역에 전파되었으며 현재는 전 세계에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p>



<p>그리고 그는 샨리우르파(Şanlı Urfa)라는 도시에서 1960년 4월 23일 라마단 25번째 날에 병으로 생을 마감하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200" height="130"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655_1.jpg" alt="" class="wp-image-76"/></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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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슬림들에게 있어서 경배와 숭배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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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6 Sep 2024 11:09:41 +0000</pubDate>
				<category><![CDATA[Allah]]></category>
		<category><![CDATA[Bediuzzaman Said Nursi]]></category>
		<category><![CDATA[Risale-i Nu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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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숭배와 경배 숭배란 매일 매일 밤을 새우며 아침까지 예배를 드리는 것일까? 아니면 정해진 경배행위들을 더 많이 하는 것일까? 오로지 예배, 단식, 희사 등 무슬림에게 정해진 의무 경배 행위들만을 말하는 것일까? 또는 성원이나 예배소 등에서 드리는 경배행위들로 단정지어지는가? 아니면 숭배에는 더 넓은 의미가 포함되는 것일까? 그렇다. 지금까지 나열한 것들은 모두가 경배행위이다.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strong>숭배와 </strong><strong>경배</strong></p>



<p><strong>숭배</strong>란 매일 매일 밤을 새우며 아침까지 예배를 드리는 것일까? 아니면 정해진 경배행위들을 더 많이 하는 것일까? 오로지 예배, 단식, 희사 등 무슬림에게 정해진 의무 경배 행위들만을 말하는 것일까? 또는 성원이나 예배소 등에서 드리는 경배행위들로 단정지어지는가? 아니면 숭배에는 더 넓은 의미가 포함되는 것일까?</p>



<p>그렇다. 지금까지 나열한 것들은 모두가 경배행위이다. 이와 함께 문맹이거나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비롯해 지식인들, 예언자들과 성인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쉽게 행할 수 있는 것들을 포함하는 것이 바로 경배이다.</p>



<p>숭배란 딱 정해진 선이 있다거나, 이런것들이다 라고 범위를 정할 수 없다. 매일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맞이하는 일들, 가족들 간에 행해지고 있는 행동이나 태도뿐 아니라 가장 사소한 것들까지 포함한 삶의 모든 부분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들을 포함한다.</p>



<p><strong>숭배의 </strong><strong>사전적 </strong><strong>의미</strong>: 종이 되는 것, 노예가 되는 것, 복종하는 것 그리고 누군가와 완전히 관계를 맺는 것 등의 의미를 포함한 아랍어 &#8216;abd (종)&#8217;이라는 단어의 어근으로부터 파생되었다. 이렇듯 숭배라는 단어에는 아주 다양한 의미들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현재 가장 많이 쓰여지고 있는 뜻은 ‘오로지 하나님의 만족을 위해 행동하는 것,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것들로 부터 피하는 것 그리고 그분의 종임을 인식하면서 살아가는 것’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p>



<p>숭배와 경배는 동일한 어근에서 파생되었으나 의미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수흐레베르디(Suhreverdi : 이슬람 수피학자)와 같은 학자들은 &#8216;종(abd, abid)&#8217;이라는 단어의 어근에 더 의미를 두며 숭배와 경배의 차이점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p>



<p>경배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들을 실천하면서 금지된 것들로부터 피하는 것 즉 &#8216;종이 되는것&#8217;이며 숭배란 매 순간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음을 알고 그분의 종임을 인식하며 행동하는 것이다.</p>



<p>즉, 숭배는 경배보다 더 넓은 의미를 포함함을 알 수 있다. 즉 숭배는 경배를 포함하는 더 포괄적인 의미인 것이다.</p>



<p>숭배란 삶의 모든 부분과 매 순간에 실천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광범위하다. 그에 반해 경배란 예배, 단식, 희사, 선행과 같은 실천적인 행위들이다.</p>



<p>우리는 숭배와 일상생활을 따로 구별지어 생각하지 말자. 이슬람에서는 이렇게 따로 따로 구별짓지 않는다. 대부분의 다른 종교에서는 사람들은 정해진 장소(교회, 성당, 절 등)등에 가서 경배행위를 하지만 그곳에서 나오는 순간 경배행위가 끝나며, 그 장소밖에서는 즉시 자유롭게 행동한다.</p>



<p>하지만 이슬람에서는 이러한 구분이 없다. 즉 이슬람에서 신앙인은 성원에서 경배행위를 하고 난 뒤에도 끝나지 않는다. 그들의 삶의 터전 즉 가게, 직장, 집에서도 숭배 안에 있는 것이 가능하다. &#8216;영원한 평화&#8217; 즉 매 순간 하나님의 앞에 있음을 인식하면서 사는 것이다. 농사를 지을 때도, 여행을 할 때도 바로 숭배를 하는 것이다.</p>



<p><strong>즉 </strong><strong>이슬람에서 </strong><strong>숭배를 </strong><strong>보는 </strong><strong>관점은 </strong><strong>매우 </strong><strong>포괄적이며 </strong><strong>삶의 </strong><strong>모든 </strong><strong>부분을 </strong><strong>포함하는 </strong><strong>것을 </strong><strong>의미한다. &#8220;</strong><strong>이곳에 </strong><strong>숭배행위는 </strong><strong>없다&#8221; </strong><strong>라고 </strong><strong>말 </strong><strong>할 </strong><strong>수 </strong><strong>있는 </strong><strong>그 </strong><strong>어떤 </strong><strong>장소도 </strong><strong>없으며 </strong><strong>심지어 </strong><strong>자려고 </strong><strong>누워 </strong><strong>있는 </strong><strong>그 </strong><strong>순간에도 </strong><strong>숭배행위를 </strong><strong>하고 </strong><strong>있음을 </strong><strong>의미한다. </strong><strong>잠에서 </strong><strong>깬 </strong><strong>후 &#8220;</strong><strong>지금 </strong><strong>숭배할 </strong><strong>시간이야? </strong><strong>조금만 </strong><strong>더 </strong><strong>쉰 </strong><strong>후 </strong><strong>할게&#8221; </strong><strong>라고 </strong><strong>구별짓지 </strong><strong>말자.</strong></p>



<p><strong>왜냐하면 </strong><strong>우리 </strong><strong>무슬림들에게 </strong><strong>숭배행위란 24</strong><strong>시간을 </strong><strong>포함하며 </strong><strong>일 </strong><strong>분 </strong><strong>일 </strong><strong>초 </strong><strong>조차도 </strong><strong>예외일 </strong><strong>수 </strong><strong>없으니 </strong><strong>말이다. </strong><strong>말하자면 </strong><strong>무슬림들의 </strong><strong>세상 </strong><strong>전체가 </strong><strong>바로 </strong><strong>숭배를 </strong><strong>포함하고 </strong><strong>있는 </strong><strong>것이다.</strong></p>



<p>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 중</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639"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isalei-nur-1024x639.jpg" alt="" class="wp-image-73"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isalei-nur-1024x639.jpg 1024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isalei-nur-300x187.jpg 3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isalei-nur-768x479.jpg 76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isalei-nur-1536x959.jpg 153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isalei-nur-2048x1278.jpg 204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isalei-nur-800x500.jpg 80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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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란이란 무엇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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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6 Sep 2024 11:03:49 +0000</pubDate>
				<category><![CDATA[Allah]]></category>
		<category><![CDATA[Bediuzzaman Said Nursi]]></category>
		<category><![CDATA[Belief and Unbelief]]></category>
		<category><![CDATA[Risale-i Nu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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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물다섯 번째 말씀 꾸란의 기적들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قُل لَئِنِ اجْتَمَعَتِ الْإِنسُ وَالْجِنُّ عَلَىٰ أَن يَأْتُوا بِمِثْلِ هَٰذَا الْقُرْآنِ لَا يَأْتُونَ بِمِثْلِهِ وَلَوْ كَانَ بَعْضُهُمْ لِبَعْضٍ ظَهِيرًا “일러 가로되 인간과 진들이 서로 같이하여 이 꾸란과 같은 것을 만들려 해도 그들은 그와 같은 것을 만들지 못하리라. 비록 그들 서로가 서로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strong>스물다섯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말씀</strong></p>



<p>꾸란의 기적들</p>



<p><strong>자비로우시고 </strong><strong>자애로우신 </strong><strong>하나님의 </strong><strong>이름으로</strong></p>



<p><strong>قُل لَئِنِ اجْتَمَعَتِ الْإِنسُ وَالْجِنُّ عَلَىٰ أَن يَأْتُوا بِمِثْلِ هَٰذَا الْقُرْآنِ لَا يَأْتُونَ بِمِثْلِهِ وَلَوْ كَانَ بَعْضُهُمْ لِبَعْضٍ ظَهِيرًا</strong></p>



<p><strong>“</strong><strong>일러 </strong><strong>가로되 </strong><strong>인간과 </strong><strong>진들이 </strong><strong>서로 </strong><strong>같이하여 </strong><strong>이 </strong><strong>꾸란과 </strong><strong>같은 </strong><strong>것을 </strong><strong>만들려 </strong><strong>해도 </strong><strong>그들은 </strong><strong>그와 </strong><strong>같은 </strong><strong>것을 </strong><strong>만들지 </strong><strong>못하리라. </strong><strong>비록 </strong><strong>그들 </strong><strong>서로가 </strong><strong>서로를 </strong><strong>돕는다 </strong><strong>해도 </strong><strong>그러하느라.”1</strong></p>



<p>도입 부분은 세 가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p>



<p><strong>첫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부분</strong></p>



<p><strong>질문:</strong> 꾸란은 무엇입니까? 어떻게 정의할 수 있습니까?</p>



<p><strong>답변:</strong> 19번째 말씀(리살레이누르 모음집 중)에서의 설명과 다른 말씀들에서 증명했듯이 꾸란은</p>



<p>· 커다란 삼라만상이라는 책의 변하지 않는 번역</p>



<p>· 창조의 증거들을 읽는 다양한 언어들의 영원한 번역가</p>



<p>· 보이지 않는 세상과 보이는 세상의 책의 해설자</p>



<p>· 땅과 하늘에 감춰진 하나님의 아름다운 이름들의 정신적인 보물들을 열어내는 자</p>



<p>· 사건들의 배열 안에 감춰진 진리를 여는 열쇠</p>



<p>· 보이는 세상에서의 보이지 않는 세상의 언어</p>



<p>· 보이는 세상의 장막 뒤에 감춰진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온 관대하신 하나님의 영원한 호의와 가장 찬미를 받으실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의 보물창고</p>



<p>· 정신적인 이슬람 세상의 태양, 기초, 지도</p>



<p>· 내세의 성스러운 지도</p>



<p>· 신의 본질, 속성, 이름들, 기능들을 자세히 설명하는 말, 명료한 해설, 결정적 증거, 알아듣기 쉬운 통역사</p>



<p>· 이 인간 세상의 교육자</p>



<p>· 큰 인간성인 이슬람의 빛과 물</p>



<p>· 인류의 진정한 지혜</p>



<p>· 인류에게 행복을 추구하도록 하는 진정하고 올바른 길을 알려주는 안내자와 지도자</p>



<p>· 규율의 책, 기도 책, 지혜의 책, 숭배의 책, 명령과 초대의 책, 찬미의 책, 생각하게 하는 책</p>



<p>· 모든 인간에게 정신적으로 필요한 모든 것들에 참조할 만한 많은 책을 포함하는 유일하고 종합적인 성스러운 책</p>



<p>· 모든 성인과 정직한 사람들과 현명한 사람들과 연구하는 자들의 다양한 길과 다른 방향들에 각각의 길에 맞고 그 길을 빛낼 그리고 각각 추구하는 목적에 맞는, 그것을 설명할 각각의 책을 드러내는 도서관으로 판단되는 하늘의 책이다.</p>



<p><strong>두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부분</strong></p>



<p>꾸란은 숭고한 왕좌와 제일 위대한 이름과 각각의 이름의 제일 높은 단계로부터 나왔으므로 12번째 말씀(리살레이누르 모음집 중)에서 설명하고 증명했듯이, 꾸란은</p>



<p>· 모든 세상의 주님에 의한 하나님의 말씀.</p>



<p>· 모든 존재들의 신이라는 칭호로서의 하나님의 칙령</p>



<p>· 모든 하늘과 땅의 창조주의 이름으로의 말씀</p>



<p>· 절대적인 양육 관점에서 한 가지의 대화</p>



<p>· 결점 없는 삼라만상의 국왕의 영원한 설교</p>



<p>· 모든 것을 감싸는 넓은 자애로우신 분이라는 관점에서 가장 자비로우신 분의 호의의 공책</p>



<p>· 신성(神性)의 웅장함과 위엄이라는 관점에서, 시작에 어떤 암호가 있는, 소식들을 전하는 책</p>



<p>· 제일 위대한 이름을 포괄하는 혈통을 통한 숭고한 왕자의 모든 측면의 관점을 보는, 감사(勘査)하는, 지혜가 널리 퍼진 어떠한 결점도 없는 높고 숭고한 책이다.</p>



<p>‘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직함은 꾸란에 완전하고 적합하게 주어졌으며, 항상 주어지고 있다. 꾸란 다음으로는 다른 예언자들의 성서와 책들이 단계별로 있다. 다른 수많은 하나님의 말씀들은 일부분조차 특별한 특징들로, 부분적인 직함으로, 특정한 징후로, 특정한 이름으로, 한정된 양육으로, 특정한 통치권으로, 특별한 자비로 보이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감의 형식으로 하는 대화이다. 천사들과 인간 그리고 동물들의 영감들은 보편적이거나 개인적인 관점에서 무척 다양하다.</p>



<p><strong>세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부분</strong></p>



<p>꾸란은</p>



<p>· 각 세대의 다양한 모든 예언자의 책들과 방법들이 다른 모든 성인의 책자들과, 가는 길들이 다양한 모든 순수한 학자의 작품의 요약을 포함한,</p>



<p>· 6가지 방향의 맑은,</p>



<p>· 의심들의 어두움으로부터 정제된,</p>



<p>· 신뢰할 것은 확실한 하늘의 계시와 영원한 말씀인,</p>



<p>· 목적과 목표는 모두에게 보이는 영원한 행복인,</p>



<p>· 내부적 측면은 명백하고 순수한 인도인,</p>



<p>· 위에서 본 측면은 필수적인 신앙의 빛인,</p>



<p>· 아래에서 본 측면은 지식으로 확실하게 알 정도의 명백한 증거와 증명인,</p>



<p>· 오른쪽에서 본 측면은 경험으로 느끼듯이 마음과 양심의 복종인,</p>



<p>· 왼쪽에서 본 측면은 눈으로 볼 정도로 확실하게 이성과 지성을 지배하는,</p>



<p>· 결과물은 흔들리지 않고 확실하며 가장 자비로우신 분의 자애와 천국의 왕국인,</p>



<p>· 지위와 가치를 천사와 인간과 진들이 바로 인정하는, 하늘의 책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683"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quran-4178711_1920-1024x683.jpg" alt="" class="wp-image-68"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quran-4178711_1920-1024x683.jpg 1024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quran-4178711_1920-300x200.jpg 3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quran-4178711_1920-768x512.jpg 76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quran-4178711_1920-1536x1024.jpg 153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quran-4178711_1920-576x384.jpg 57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quran-4178711_1920-1152x768.jpg 1152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quran-4178711_1920-800x533.jpg 8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quran-4178711_1920-165x109.jpg 165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quran-4178711_1920.jpg 1920w" sizes="auto, (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1 꾸란 17장(이스라) 88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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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마단의 의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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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6 Sep 2024 11:03:12 +0000</pubDate>
				<category><![CDATA[Allah]]></category>
		<category><![CDATA[QUR’AN]]></category>
		<category><![CDATA[Risale-i Nu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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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곱 번째 관점 라마단 단식의 현세는 내세를 위한 경작과 교역을 위해 온 사람들의 이득을 얻는 장소라는 측면에서의 많은 지혜들 중 한 가지 지혜는 다음과 같습니다. 라마단에 선행에 대한 보상은 천배로 증가합니다. 보통때 지혜로운 꾸란-하디스와 함께 -의 각 글자 하나는 열배의 보상이 있으며 열배의 선행을 한 것과 같으며 열개의 천국의 과일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일곱 번째 관점</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00" height="600"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webp" alt="" class="wp-image-65"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webp 8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300x225.webp 3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768x576.webp 768w" sizes="auto, (max-width: 800px) 100vw, 800px" /></figure>



<p>라마단 단식의 <strong>현세는 </strong><strong>내세를 </strong><strong>위한 </strong><strong>경작과 </strong><strong>교역을 </strong><strong>위해 </strong><strong>온 </strong><strong>사람들의 </strong><strong>이득을 </strong><strong>얻는 </strong><strong>장소라는 </strong><strong>측면</strong>에서의 많은 지혜들 중 한 가지 지혜는 다음과 같습니다.</p>



<p>라마단에 선행에 대한 보상은 천배로 증가합니다. 보통때 지혜로운 꾸란-하디스와 함께 -의 각 글자 하나는 열배의 보상이 있으며 열배의 선행을 한 것과 같으며 열개의 천국의 과일을 가져옵니다. 하지만 라마단에는 각각의 글자는 열배가 아니라 천배, Âyetü&#8217;l-Kürsî <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1]</a>같은 구절은 각각의 글자 하나가 수천배, 라마단의주마(금요일)의 날에는 더욱 더 증가합니다. 게다가 축복받은 밤(라마단 권능의 밤)에는 삼천배의 선행을 한 것과 같이 됩니다.</p>



<p>그렇습니다. 각각의 글자가 삼천개의 영원한 과일들을 주는 이 지혜로운 꾸란은 이처럼 빛나는 천국의 씨앗과 같이 되어 수백만배 이득을 얻게 합니다.</p>



<p>이처럼 이리와서 그 성스럽고, 영원하며, 이득이 있는 교역을 보고 구경하고 생각하십시요! 그 글자들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자들이 얼마나 큰 손실을 입는지 아십시요!</p>



<p>이처럼 라마단은 내세를 위한 교역을 위해 꽤나 이득적인 박람회이며 시장입니다. 또한 내세의 수익을 위한 무척 중요한 장소입니다. 또한 선행을 키우기 위해 봄에 내리는 비와 같습니다. ‘주의 왕국’에 대해 인간들이 숭배의 퍼레이드를 행하는 가장 반짝이며, 성스러운 명절과 같습니다. 그럼으로 자아의 등한시함(gaflet)으로 인해 먹고 마시는 것과 같은 동물적인 욕구들과 이득이 없으며 오로지 욕구에 따라 탐닉하는 것을 하지 않기 위해서 단식을 해야합니다. 마치 일시적인 동물성을 뛰어넘어 천사와 같은 상태로 되며 또는 내세를 위한 교역을 위해 현세의 필요한 것들을 일시적으로 그만두는 것과 같이 됩니다. 그로 인해 내세의 인간(uhrevî bir adam)과 물질적으로 보이는 영혼의 형태로 변하며 단식을 통해 ‘samediyet<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2"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2]</a>’ 의 한가지의 거울이 되게 됩니다.</p>



<p>그렇습니다. 라마단은 이 일시적인 세상에서 일시적인 생애와 짧은 이 삶에서 영원한 생애와 긴 영원한 삶을 포함하며 얻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단 한번의 라마단은 80년 생애의 과일을 얻게 할 수 있으며, 권능의 밤(Leyle-i Kadi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3"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3]</a> 은 천 개월보다 더 좋다는 것에 대해 꾸란은 확실한 증거입니다.</p>



<p>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왕은 왕국의 통치 기간 중이나 또는 매년 또는 왕좌에 오르거나 빛나는 그의 왕권을 보여주는 특별한 날들을 축제로 만듭니다. 그날에는 일반적인 법의 범위 내에서가 아니라, 특별한 그분의 호의와 perdesiz huzuruna, 특별한 담화와 특별한 활동으로, lâyık(받을만한)하며 충실한 국민들에게 그분이 직접 특별한 관심을 주게 됩니다.</p>



<p>이렇듯 ‘과거와 미래의 영원하신 왕’인 8만가지 세상의 ‘영광스러운 군주’는 &#8211; 그 8만가지 세상을 돌보시며 관심을 주시는 분 -명예로운 칙령인 꾸란의 지혜를 라마단달에 계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그 라마단은 신의 축제이며 전능하신 창조주의 전시회이며 영혼들의 모임과 같은 것은 지혜의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라마단이 축제라면 당연히 기본적인 동물적 행동들로부터 사람들을 끄집어 내기 위해서 단식을 명령할 것입니다.</p>



<p>그리고 가장 완벽한 단식은 위장같은 모든 장기들과 더불어 눈, 귀, 마음, 상상, 생각 등과 같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각들 또한 단식을 하는 것입니다. 즉 하람들과 쓸데 없는 것들로 부터 피하는 것은 그들 각각이 특별한 숭배를 하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혀를 거짓말, 뒷담화, 외설적인 말들을 하는 것으로 부터 벗어나 단식을 하게 하며 그 대신 그 혀를 꾸란을 읽고, 암송하며, tesbih<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4"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4]</a> 와 salâvat <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5"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5]</a>와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것과 같은것 것들로 바쁘게 하는 것… 또한 눈을 nâmahrem<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6"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6]</a>를 보지 않고, 귀를 나쁜 것들을 듣는 것들로 피하며, 그 대신에 눈을 교훈에, 귀를 올바른 말과 꾸란을 듣는 것에 쓰는 것처럼 다른 감각들 또한 단식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상 위가 가장 큰 공장임으로 단식을 통해 그에게 휴업을 하게 한다면 다른 작은 기관들은 쉽게 그를 따르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p>



<p>리살레이누르 전집 중 “라마단의 의미”</p>



<p><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ref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1]</a> Âyetü&#8217;l-Kürsî : 꾸란 바카라장 2장 255절<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ref2"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2]</a> Samediyet (사마드): 하나님의 속성들 중 하나로 ‘스스로 자족하시는 분’이란 뜻이다. 인간을 비롯한 세상의 창조물 모두는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창조주께 의지하고 도움을 간구드리는 존재이지만 하나님은 ‘필요를 초월하신 분, 완전하고 영원하신 절대자’이시다. 모든 피조물은 그분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그분은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 분이시다.<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ref3"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3]</a> 권능의 밤(Leyle-i Kadir) : 축복의 밤이라고도 불림. 이 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강하신 신의 권능을 보여주는 밤입니다. (꾸란 권능의 밤의 장 참조 97장)<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ref4"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4]</a> Tesbih (타스비 흐) : 하나님을 염원하는 행위로써 수브하날라. 알함두릴라, 알라후 아크바르, 라 일라하 일랄라<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ref5"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5]</a> Salâvat : asking for God’s blessings for the Prophet Muhammad (Upon whom be blessings and peace)<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ref6"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6]</a> 규정된 친척관계를 벗어난 이성</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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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마단의 의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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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6 Sep 2024 11:02:17 +0000</pubDate>
				<category><![CDATA[Allah]]></category>
		<category><![CDATA[QUR’AN]]></category>
		<category><![CDATA[Risale-i Nu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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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 번째 관점 라마단의 단식을 전능하신 창조주의 은총들에 대해 감사하는 측면에서 보는 많은 지헤들 중 한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말씀[1]에서 말한 것처럼 어떤 왕의 부엌으로 부터 음식을 나르는 사람이 가져 온 음식에 대해서 가격이 필요합니다. 행상인에게 팁을 줌에도 불구하고 무척 가치 있는 그 은총들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며 은총을 주시는 분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두 번째 관점</p>



<p>라마단의 단식을 <strong>전능하신 </strong><strong>창조주의 </strong><strong>은총들에 </strong><strong>대해 </strong><strong>감사하는 </strong><strong>측면</strong>에서 보는 많은 지헤들 중 한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p>



<p>첫번째 말씀<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1]</a>에서 말한 것처럼 어떤 왕의 부엌으로 부터 음식을 나르는 사람이 가져 온 음식에 대해서 가격이 필요합니다. 행상인에게 팁을 줌에도 불구하고 무척 가치 있는 그 은총들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며 은총을 주시는 분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완전히 바보와 같습니다. 이처럼 ‘전능하신 창조주’의 무한한 다양한 은총들을 인간들에게 지상에 펼쳐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 은총들에 대한 가격으로 감사함을 원하십니다.</p>



<p>그 은총들의 겉으로 보이는 원인이나 소유자는 그 음식을 나르는 사람과 같습니다. 우리는 그 음식을 나르는 사람에게 가격을 지불하며 고마워합니다. 게다가 그에 걸맞지 않을 만큼 과도한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그렇다면 ‘은혜를 실제로 주시는 분’은 그 원인보다 끝이 없을 정도로 은총의 측면에서 감사를 받아 마땅합니다. 즉 그분에게 감사하는 것은 그 은총들이 직접 그분으로 부터 온 것임을 아는 것, 그 은총들의 가치를 확증하는 것 그리고 그 은총들들로 자신의 필요한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p>



<p>이처럼 라마단달의 금식은 진실되고 순수하며 높고 전반적인 감사의 열쇠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때, 단식이 필수적이지 않은 상황에서의 사람들의 대부분은 진짜 배고픔을 느끼지 못할때는 많은 은총들의 가치를 인식하지 못합니다. 배부른 사람들은 – 특히 부자라 하더라도- 마른 빵 한 조각안에 있는 은총의 정도를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프타르시간에는 그 마른 빵이 신앙인에게는 큰 가치가 있는 신의 은총임을 미각이 증언합니다. 왕부터 가장 가난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라마단에 그 은총들의 가치들을 이해하면서 정신적인 감사에 이르게 합니다.</p>



<p>또한 평상시에 먹는 음식이 금지된다는 점에서 “그 은총들은 나의 것이 아니며, 나는 그것들을 먹고 마시는 것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즉 그말은 그것들은 다른 이의 소유이며 그분으로 부터 은총이 부여된 것입니다. 나는 그분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고 하며 그 은총을 은총으로 알게 되며 정신적인 감사를 하게 됩니다. 즉 이렇게 하여 단식은 많은 점에서 본질적인 인간의 의무인 감사의 열쇠와 같이 됩니다.</p>



<p><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ref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1]</a> 리살레이누르 모음집중 “말씀들”중 “첫번째 말씀”</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683"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1024x683.jpg" alt="" class="wp-image-62"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1024x683.jpg 1024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300x200.jpg 3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768x512.jpg 76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1536x1024.jpg 153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576x384.jpg 57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1152x768.jpg 1152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800x533.jpg 8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165x109.jpg 165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half-moon-g9eddb66f8_1920-1.jpg 1920w" sizes="auto, (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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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마단의 의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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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6 Sep 2024 11:01:37 +0000</pubDate>
				<category><![CDATA[Allah]]></category>
		<category><![CDATA[QUR’AN]]></category>
		<category><![CDATA[Risale-i Nu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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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بِسْمِ اللّٰهِ الرَّحْمٰنِ الرَّحٖيمِ 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شَهْرُ رَمَضَانَ الَّذٖٓى اُنْزِلَ فٖيهِ الْقُرْاٰنُ هُدًى لِلنَّاسِ وَ بَيِّنَاتٍ مِنَ الْهُدٰى وَ الْفُرْقَانِ “사람을 위한 복음으로 그리고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라마단 달에 꾸란이 계시되었나니”[1] 첫 번째 관점 라마단달의 단식은 이슬람의 5가지 의무 중 한 가지이며 이슬람에서의 의무 중 하나입니다. 라마단달의 단식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بِسْمِ اللّٰهِ الرَّحْمٰنِ الرَّحٖيمِ</p>



<p><strong>자비로우시고 </strong><strong>자애로우신 </strong><strong>하나님의 </strong><strong>이름으로</strong></p>



<p>شَهْرُ رَمَضَانَ الَّذٖٓى اُنْزِلَ فٖيهِ الْقُرْاٰنُ هُدًى لِلنَّاسِ وَ بَيِّنَاتٍ مِنَ الْهُدٰى وَ الْفُرْقَانِ</p>



<p><strong>“</strong><strong>사람을 </strong><strong>위한 </strong><strong>복음으로 </strong><strong>그리고 </strong><strong>옳고 </strong><strong>그름의 </strong><strong>기준으로</strong></p>



<p><strong>라마단 </strong><strong>달에 </strong><strong>꾸란이 </strong><strong>계시되었나니”</strong><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98fb6b54-8b4e-41ca-b39c-36e778ad925a/edit#_ftn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strong>[1]</strong></a></p>



<p><strong>첫 </strong><strong>번째 </strong><strong>관점</strong></p>



<p>라마단달의 단식은 이슬람의 5가지 의무 중 한 가지이며 이슬람에서의 의무 중 하나입니다. 라마단달의 단식의 많은 지혜는 전능하신 창조주의 양육하심, 인간의 사회생활, 개인적인 삶, 욕구의 훈련, 알라께서 주신 은총등에 대한 감사함에 대한 지혜들이 있습니다<strong>.</strong></p>



<p><strong>전능하신 </strong><strong>창조주의 </strong><strong>양육하심의 </strong><strong>측면</strong>에서 단식의 가장 많은 지혜들 중 한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p>



<p>전능하신 창조주께서는 지상을 은총의 식탁의 모습으로 창조하시고 모든 은총의 종류들을 그 식탁에</p>



<p>مِنْ حَيْثُ لَا يَحْتَسِبُ</p>



<p>“그분은 생각지 아니했던 일용할 양식을 주시니라”<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2]</a></p>



<p>형식으로 차리는 것으로써 그분의 완전한 양육하심, 자비로우심, 자애로우심을 설명하십니다.</p>



<p>그러나 사람들은 무관심이라는 장막과 원인(인과관계)의 영역에서 그러한 것들을 설명한 진리를 확실하게 보지 못하고 때로는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라마단은 신앙인들을 한번에 질서있는 군대와 같이 만듭니다. 즉 “영원한 과거의 왕” 의 연회에 초대되는 되는 것처럼 저녁쯤(이프타르시간)에 “어서 드세요!” 라는 명령을 기다리는 것과 같이 그로써 경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분의 인자하며 위대하고 종합적인 자비로우심에 대해 포괄적이며 높고 정돈된 경배로 답을 합니다. 이러한 높은 숭배와 명예로운 의무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 과연 사람이라는 이름에 어울릴수 있단 말입니까?</p>



<p>리살레이누르 전집 중 29번째 편지</p>



<p><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98fb6b54-8b4e-41ca-b39c-36e778ad925a/edit#_ftnref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1]</a> 꾸란 65장 3절<br><a href="https://manage.wix.com/dashboard/239aeec4-7d77-4b1a-b40e-a240d7241feb/blog/create-post#_ftnref1"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2]</a> 꾸란 딸라끄장 65장:2절</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684"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1024x684.jpg" alt="" class="wp-image-59"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1024x684.jpg 1024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300x200.jpg 3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768x513.jpg 76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1536x1026.jpg 153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576x384.jpg 576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1152x768.jpg 1152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800x534.jpg 8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165x109.jpg 165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ramadan-.jpg 1920w" sizes="auto, (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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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디웃자만 사이드 누르시(Bediüzzaman Said Nurs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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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6 Sep 2024 11:01:01 +0000</pubDate>
				<category><![CDATA[Allah]]></category>
		<category><![CDATA[Bediuzzaman Said Nursi]]></category>
		<category><![CDATA[Belief and Unbelief]]></category>
		<category><![CDATA[Risale-i Nu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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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음집 저자 그는1877년 터키 비틀리스(Bitlis)주에 속한 누르스(Nurs) 라는 시골(아나톨리아의 동편)에서 태어났다. 아직 6살밖에 되지 않았을 때 학문(İlme)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하였으며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떨어져 유학하였다. 그는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들에 대해서도 아주 쉽게 이해하였으며, 신학 논쟁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를 도처에서 주목하기 시작했다. 기억력도 비상해 읽은 책을 아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모음집 저자</p>



<p>그는1877년 터키 비틀리스(Bitlis)주에 속한 누르스(Nurs) 라는 시골(아나톨리아의 동편)에서 태어났다. 아직 6살밖에 되지 않았을 때 학문(İlme)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하였으며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떨어져 유학하였다. 그는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들에 대해서도 아주 쉽게 이해하였으며, 신학 논쟁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를 도처에서 주목하기 시작했다. 기억력도 비상해 읽은 책을 아주 쉽게 암기하여 꾸란 암송은 물론, 이슬람 문명사를 수놓은 주요 학자들의 저작까지 술술 외웠다. 20년이나 걸리는 공부를 불과 3개월 만에 마치는 등 학자들조차 그의 범상치 않은 뛰어난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는 그의 출중함에 감탄한 한 이슬람 학자로부터 ‘시대에 비할 자가 없는 자’라는 의미의 ‘베디웃자만(Bediüzzaman)’ 이라는 칭호를 부여받았다. 그때가 바로 15살의 나이였다.</p>



<p>자신 스스로 과거의 사이드라는 의미의 ‘Eski Said’라 이름 지은 45세까지의 기간 동안 동부지역(Sark)과 서부지역(Garb)에서 여정을 보내며 이슬람 세상과 자신의 국가의 문제들을 스스로 겪고 몸소 체험한 후 가장 최우선으로 필요한 것이 교육이라는 것을 판단하였다. 이에 터키 동부지역에 ‘종교와 과학’을 함께 교육할 수 있는 대학교(Medresetüz Zehra)를 설립하기 위해 갖은 애를 썼다.</p>



<p>1차 세계대전에 제자들과 함께 자원으로 민병대를 구성하여 나라를 위해 전쟁에 참여하였다. 러시아에서 포로로 잡혀 약 3년간 억류되었으며, 그 후 탈출하여 온 이스탄불에서 울라마 개혁 위원회의 회원으로 임명되었고, 이스탄불에 있는 동안 출판했던 후투바트 시테(Hutuvat-ı Sitte: 여섯 단계) 라는 이름의 작품으로 점령군에 항의하였다. 1922년 후에는 앙카라에 초대받아 그곳에서 새 정부의 장관들에게 이슬람의 상징들(아잔 등)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앙카라 정부에서 자신에게 제안한 종교부 장관자리를 거절하고, 1923년 5월 앙카라에서 반(Van)이라는 지역으로 가 그곳에서 경배와 꾸란의 사역으로 바쁘게 지냈다.</p>



<p>1925년에 반(Van)에서 지내고 있을 때 부르두르(Burdur)라는 지역으로, 또 그곳에서 바를라(Barla)라는 지역으로 유배 생활을 하였으며 그때부터 시작된 새로운 사이드라는 의미의 ‘Yeni Said’라는 이름으로 쉬지 않고 연속적으로 집필한 리살레이누르 작품들에서 신앙과 꾸란의 진리들을 설명하였다. 이러한 사역 활동이 국민들 사이에서 추앙받기 시작하자 반이슬람 정부에 의해 1935년에 에스키셰히르(Eskisehir)라는 도시에서, 1943년에는 데니즐리(Denizli)에서, 1947년에는 아피온(Afyon)에서, 1952년에는 이스파르타(İsparta), 카스타모누(Kastamonu), 에미르다으(Emirdağı)라는 도시들의 감옥에서 복역하게 되었고, 출소 후에도 유배와 연금 생활이 이어졌다.</p>



<p>그에게 허용된 것은 오로지 펜과 종이뿐이었으며 저술만이 유일한 길이었다. 한평생 그 집념으로 완성한 역작이 6,000쪽의 대작 꾸란을 주석한 &lt;리살레이누르(Risale-i Nur)&gt;이다. 서슬이 시퍼런 군사 독재 아래 출판과 복사는 불가능했다. 검열을 피하는 길은 오로지 필사뿐이었다. 6,000쪽의 책을 필사하고 또 필사함으로써 마을에서 마을로, 이웃에서 이웃으로 퍼져갔다. 손에서 손으로 전해져 터키 전역에 전파되었으며 현재는 전 세계에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p>



<p>그리고 그는 샨리우르파(Şanlı Urfa)라는 도시에서 1960년 4월 23일 라마단 25번째 날에 병으로 생을 마감하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840" height="471" src="http://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beduuzzaman.jpg" alt="" class="wp-image-56" srcset="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beduuzzaman.jpg 84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beduuzzaman-300x168.jpg 300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beduuzzaman-768x431.jpg 768w, https://koreanur.com/wp-content/uploads/2024/09/beduuzzaman-800x449.jpg 800w" sizes="auto, (max-width: 840px) 100vw, 840px"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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